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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의 식탁] 나른하게 볶은 마늘과 당면을 얹은 ‘가리비찜' hot
    ‘가리비찜 扇贝蒜蓉粉丝' shàn bèi suànróng fěnsī  상하이 생활 초기에는 값싸고, 재미있는 식재료가 많은 재래시장에..
    2021.02.24
  • [허스토리 in 상하이] 경솔
    10년 넘게 정수기를 사용하면서 크고 작은 문제가 간간이 있었다. 작년 여름 이곳으로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도 싱크대 정수기 호스가 빠져 부엌이 물바다..
    2021.02.23
  • [허스토리 in 상하이] 춘절 단상 hot
    긴 춘절 연휴가 끝났다. 아파트 곳곳, 거리, 상점들, 어디서나 유난히 많이 마주쳤던 붉은 색 장식들, 연휴는 끝났지만 붉은 향연의 강렬함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21.02.18
  • [허스토리 in 상하이] 촌스럽고 찌질하게 작별하기 hot
    보슬보슬 비 오는 토요일 오전, 향긋하고 달콤한 캐러멜 마끼아또를 만들고 평소보다 조금 더 신경 쓴 샌드위치를 포장했다. 그녀가 갑자기 상하이를 떠나 다른 도시로..
    2021.02.09
  • [사라의 식탁] 상하이에서 맞이하는 ‘설날’ 아침상 차리기 hot
     첫 이야기를 시작하는 지금 마침 가장 큰 명절인 설이 다가오고 있네요. 코로나 때문에 고향으로의 발걸음이 어려워진 2021년, 명절음식을 만들어 나누는..
    2021.02.07
  • [허스토리 in 상하이] 기록 hot
    초등 교사셨던 아버지는 자녀를 위해 특별히 가르치신 것은 없다. 그러나 초등학교 입학 후 매일 꼬박꼬박 일기를 쓰게 하셨는데 언제일지 모르지만 갑자기 검사를 하셨..
    2021.02.03
  • [아줌마이야기] 生态绿道
    둘째 아이 학교 때문에 외국인이 거의 없는 이곳으로 이사 온 지 딱 6개월이 흘렀다. 이곳으로 이사 와서 가장 처음 한 일은 다종뎬핑(大众点评)으로 주변을 검색해..
    2021.01.20
  • [아줌마이야기] 지금, 여기서 행복하기 hot
    두꺼운 커튼을 밀어 제치자 어제 밤 어둠에 몸을 숨기고 있던 숙소 건물의 기와지붕과 단아한 정원, 그리고 무엇보다 저 멀리 옥룡설산 뒤편 어디쯤일 봉우리들이 한눈..
    2021.01.14
  •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장학금수여식 열려 hot
    한국인 기업가의 기부선행으로 30명 학생 장학금 수상신축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상하이 본교 제2기 장학금수여식’이 상하이민항홍차오윈빌딩에..
    2021.01.07
  • [아줌마이야기] 독서실 단상
    고3 때 다급해진 마음으로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독서실을 한 달 끊은 적이 있었다. 야자를 끝낸 야심한 시각 남자여자실로 나눠진 그곳에 가서 늘 침을 흘리며 자..
    2021.01.07
  • [아줌마이야기] 매실청, 유자청 hot
    매 해 5월이 시작될 무렵이면 매실청을 담는다. 2006년부터 담기 시작했는데 그 때만 해도 매실을 구하기 힘들어 함께 매실을 담을 분들과 소주의 중국 매실농장에..
    2020.12.29
  • 2020 조선족 어린이낭독대회 시상식(상하이) 열려 hot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어린이 낭독대회시상식(상하이)이 지난 6일 완커홍차오윈다샤(万科虹桥云大厦)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화동조선족주말학교에서 주관하고 월드옥타상하이지..
    2020.12.10
  • [아줌마이야기] 너는 왜 거기서 안 나와?! hot
    무료 다운로드의 천국이었던 중국도 이제는 비용을 내지 않으면 음악 듣기가 쉽지 않다. 내가 쓰고 있는 음악 앱도 유료화가 되면서 매달 8위안씩 지불해야 음악을 들..
    2020.12.10
  • [아줌마이야기] 2020년에 만난 산후조리원 hot
    평화로운 일요일 오전이었다. 느즈막히 눈을 떴고 출출했다. 집 근처 자주 가던 수제 우동집의 뜨끈한 우동 한 그릇이 생각났다. 남편도 좋다며 준비해서 나가자 라는..
    2020.11.27
  • [독자투고]즐거운 가을 소풍, 우리들의 장기자랑
    수확의 황금 계절이 짙어가던 지난 24일, 우리 송장 대학성(大学城)학구와 지우팅(九亭)학구에서는 함께 아름다운 송장중앙공원에서 장기자랑을 열었다.처음으로 참가하..
    2020.11.05
  • [아줌마이야기] 울지 마라 hot
    이따금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할 때면 버전이 맞지 않는다거나 혹은 수많은 이유로 딱 막혀버릴 때가 있다. 그럴 때면 기계와 신문물에 대해 별로 안 친한 나는 식..
    2020.11.02
  • [독자투고] 희망이 되는 도서관 hot
    “그곳에 희망이 있다”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마을도서관이다. 어릴 적 나는 많은 꿈을 꾸었다. 그 꿈은 내가 많은 책을 읽는 기회를 가졌기 때문에 생겼다.&n..
    2020.09.29
  • [독자투고] 교민 모두에게 소중한 ‘희망도서관’ 현재진행형이기를 hot
    2011년 처음 상하이로 발령을 받아 이삿짐을 꾸리면서 제일 많이 고민하며 챙겨왔던 게 아이의 책이었다. 그때가 딸아이가 두 돌이 채 안됐을 무렵인데 초등 학교...
    2020.09.25
  • [독자투고] ‘희망’으로 가득 찬 상하이희망도서관 hot
    “책이 주는 마법의 순간을 느껴보세요”아마도 상하이에 사는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씩은 ‘희망도서관’에 가 봤을 것이다. 물론 나 역시도 책을 좋아하는 한...
    2020.09.17
  • [아줌마이야기] 순리대로 살자
    드디어 둘째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게 됐다. 코로나여파로 졸업다운 졸업도, 입학다운 입학도 못하고 중학생이 된 것이다. 몇 년 전부터 상하이시..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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