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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줌마이야기] 2020년에 만난 산후조리원 hot
    평화로운 일요일 오전이었다. 느즈막히 눈을 떴고 출출했다. 집 근처 자주 가던 수제 우동집의 뜨끈한 우동 한 그릇이 생각났다. 남편도 좋다며 준비해서 나가자 라는..
    2020.11.27
  • [독자투고]즐거운 가을 소풍, 우리들의 장기자랑
    수확의 황금 계절이 짙어가던 지난 24일, 우리 송장 대학성(大学城)학구와 지우팅(九亭)학구에서는 함께 아름다운 송장중앙공원에서 장기자랑을 열었다.처음으로 참가하..
    2020.11.05
  • [아줌마이야기] 울지 마라 hot
    이따금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할 때면 버전이 맞지 않는다거나 혹은 수많은 이유로 딱 막혀버릴 때가 있다. 그럴 때면 기계와 신문물에 대해 별로 안 친한 나는 식..
    2020.11.02
  • [독자투고] 희망이 되는 도서관 hot
    “그곳에 희망이 있다”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마을도서관이다. 어릴 적 나는 많은 꿈을 꾸었다. 그 꿈은 내가 많은 책을 읽는 기회를 가졌기 때문에 생겼다.&n..
    2020.09.29
  • [독자투고] 교민 모두에게 소중한 ‘희망도서관’ 현재진행형이기를 hot
    2011년 처음 상하이로 발령을 받아 이삿짐을 꾸리면서 제일 많이 고민하며 챙겨왔던 게 아이의 책이었다. 그때가 딸아이가 두 돌이 채 안됐을 무렵인데 초등 학교...
    2020.09.25
  • [독자투고] ‘희망’으로 가득 찬 상하이희망도서관 hot
    “책이 주는 마법의 순간을 느껴보세요”아마도 상하이에 사는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씩은 ‘희망도서관’에 가 봤을 것이다. 물론 나 역시도 책을 좋아하는 한...
    2020.09.17
  • [아줌마이야기] 순리대로 살자
    드디어 둘째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게 됐다. 코로나여파로 졸업다운 졸업도, 입학다운 입학도 못하고 중학생이 된 것이다. 몇 년 전부터 상하이시..
    2020.09.10
  • [아줌마이야기] Wrong & Different
    청년의 시기부터 30-40대는 옳고 그름이 무엇인지 따지면서 살고, 50-60대는 선과 악의 가치를 가리면서 지내고 80대 이후는 추한 것을 멀리하고 아름다운 여..
    2020.09.03
  • [독자투고] 한 여름 장구와 북의 신명 나던 추억 hot
    한풍제 퍼레이드와 히어로 역사연구회 자원봉사를 마치며8월 15일 광복절 기념으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전시하는 ‘한풍제(韩风节)’가 홍췐루에서 열렸다. 우리나라 전..
    2020.08.28
  • 2020 화동조선족주말학교 교사연수회 개최 hot
    상하이, 쑤저우, 닝보, 이우, 화차오 등 5곳 온•오프 결합 연수회 지난 15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교사연수회가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열..
    2020.08.21
  •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장학금수여식 열려 hot
    10명 학생에 장학금 전달무기명의 한국인 기업가 장학금 후원‘제1회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11일 자딩구 유리퉈위엔(优立托育园) 강당에서 개최됐..
    2020.07.17
  • [아줌마이야기] 봄바람의 노래 hot
    올 3월부터 아이들 인터넷 수업이 시작되고 식구들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니를 두세 차례씩 각자의 일정에 따라 챙겨야 하는 벗어날 수 없는 끼니의 굴레 속에서...
    2020.06.18
  • [아줌마이야기] 구독 경제라고?
    중학생인 큰 아이는 매달 기본 용돈이 100위안이다. 여기에 동생 학원 데려다 주고 받는 돈, 쓰레기 버리기, 설거지, 청소 등으로 버는 돈을 합하면 매달 400..
    2020.05.27
  • [아줌마이야기] 인생의 모퉁이에서
    “여보세요?” “사모님… 지금 저와 응급실에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장님 상태가 좀 심각합니다.” 다급한 대현의 전화를 받은 건 토요일 밤...
    2020.05.21
  • [아줌마이야기] 올 것이 왔다, 갱년기 '대상포진'
    최근 몇 년 전부터 지인들로부터 심심치 않게 ‘대상포진’에 걸려 고생했단 얘기를 들었다. 내 식구들 사이에서 직접 걸린 사람들이 없어 실감은 나지 않았다. 밤에...
    2020.05.13
  • [아줌마이야기] 통 큰 대륙 친구
    이른 아침부터 위챗 알림 소리가 요란해서 들어가 보니 중국 친구들의 단톡방에 이미 100개가 넘는 톡이 올라오고 있었다. 또 무슨 일이 났나 싶어 얼른 들어가 보..
    2020.05.13
  • [아줌마이야기] 닥치고 대학? hot
    예전에 마트 알바를 한 적이 있었다. 이미 주변에 그만그만한 마트들이 꽤 들어 서 있는 터라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매장 매니저는 손님이 적은 것은 이제 막 일을..
    2020.04.21
  • [아줌마이야기]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날들
    처음 우한에서 폐렴 소식이 들려 왔을 때 사스 때가 생각이 났다. 하지만 지금 나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매일을 살고 있다. 2월 첫째 주 대학 신입생인 둘..
    2020.04.15
  • [아줌마이야기] 엄마의 영웅 hot
    올 겨울 한국에 머무는 동안 의도치 않게 평생 들을 트로트 음악을 다 들어버렸다. 실제로 음악을 찾아 듣는 편도 아니고 더군다나 트로트는 내 취향이 아니었다.코로..
    2020.04.02
  •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온라인 수업 시작 hot
    교사•학생•학부모 만족도 높아화동조선족주말학교(박창근 교장)는 지난 7일 온라인 수업을 시작했다. 지난달 22일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수업이 불가능하게 된 상황에..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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