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상하이방은 상하이 최대의 한인 포털사이트입니다.

MS, 틱톡 인수 실패... 승자는?

[2020-09-14, 09:43:01]

마이크로소프트의 틱톡 미국 사업부 인수가 실패로 돌아갔다. 14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바이트댄스로부터 탈락 소식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CNBC의 보도에 따르면, 막판 뒤집기에 성공한 것은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라클'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라클은 바이트댄스의 투자사이기도 하다. 제너럴 애틀랜틱, 세콰이어 캐피탈과 함께 뒤늦게야 틱톡 인수전에 뛰어든 오라클은 자금력과 경험 등에서 모두 MS에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틱톡을 손 안에 넣을 수 있게 됐다.


오라클측은 현재 공식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미국 트럼프대통령은 지난 8월 6일, 45일 이후 바이트댄스와의 모든 거래를 중단해야 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한데 이어 14일에는 또다시 90일내에 틱톡의 모든 업무를 미국회사에 팔거나 퇴출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 마감시한이 9월 15일이다.

 

윤가영 기자  

ⓒ 상하이방(http://www.shanghaiba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의견 수 0

댓글 등록 폼

비밀로 하기

등록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1. aT, 전남도와 손잡고 중국 수출상담..
  2. 中 코로나19 백신 접종 연말 전국..
  3. 인천-상하이 5차 전세기로 243명..
  4. [창간특집]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5. 中 도시별 종합경제경쟁력…상하이 3위..
  6. [10.23] 中 도시별 종합경제경쟁..
  7. 중국 거주 외국인 중 한국인 ‘최다’
  8. [코트라] 향후 5년 중국경제 밑그림..
  9. 中 축구 판정 논란… 그 중심에 선..
  10. 中 전국 평균 신규 분양가 ‘1만元..

경제

  1. aT, 전남도와 손잡고 중국 수출상담..
  2. 中 도시별 종합경제경쟁력…상하이 3위..
  3. [코트라] 향후 5년 중국경제 밑그림..
  4. 中 전국 평균 신규 분양가 ‘1만元..
  5. 中 소비력, 上海 1인 3만元으로 전..
  6. 화웨이, 3분기 매출 10%↑ 순이익..
  7. 中 공산당 19기 5중전회 개막…향후..
  8. 앤트 상장에 마윈 돈방석…세계 11대..
  9. 앤트그룹, 단숨에 중국 시총 1위 그..
  10. 취안쥐더, 올해 적자액 지난 3년간..

사회

  1. aT, 전남도와 손잡고 중국 수출상담..
  2. 中 코로나19 백신 접종 연말 전국..
  3. 인천-상하이 5차 전세기로 243명..
  4. [창간특집]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5. 중국 거주 외국인 중 한국인 ‘최다’
  6. 상하이, ‘외지 번호판’ 통행 제한..
  7. 中 질병당국 전문가 “일반인, 백신..
  8. 中 문화관광부, 여행사 해외 ‘항공권..
  9. 中 청두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
  10. 中 외교부, BTS 상품 규제 정책..

문화

  1. 2020 아트플러스 상하이 국제전 2..
  2. 올해 노벨문학상, 美시인 루이스 글뤼..
  3. 中 축구 판정 논란… 그 중심에 선..
  4. [책읽는 상하이 96] 고요함이 들려..

오피니언

분야별 Topic

종합

  1. [창간특집] "비대위의 가장 큰 성과..
  2. 2020 아트플러스 상하이 국제전 2..
  3.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에 김성곤 내정
  4. 태국, 중국인 관광객 대상 ‘무격리’..
  5. 상하이야생동물원 사육사, 곰떼 습격으..
  6. 올해 수입박람회 개막일 임시 공휴일..
  7. 세계 최대 프랜차이즈 중식당 'PAN..
  8. 中 칭다오 코로나19 집단감염 원인..
  9. 타오바오, 대만 시장에서 철수
  10. “위드 코로나 함께 이겨내요”

경제

  1. 세계 최대 프랜차이즈 중식당 'PAN..
  2. 타오바오, 대만 시장에서 철수
  3. aT, 전남도와 손잡고 중국 수출상담..
  4. 中 자해공갈, 처벌 강화한다
  5. 2020 中 부호 순위, 부동의 1위..
  6. 中수출규제법 12월부터 시행
  7. 中 도시별 종합경제경쟁력…상하이 3위..
  8. '솽11' 쇼핑축제 시동 걸렸다
  9. 中 장쑤 대학서 1년새 22명 폐결핵..
  10. 中 코스피 영향력 8년간 대폭 증가…..

사회

  1. [창간특집] "비대위의 가장 큰 성과..
  2. 2020 아트플러스 상하이 국제전 2..
  3.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에 김성곤 내정
  4. 태국, 중국인 관광객 대상 ‘무격리’..
  5. 상하이야생동물원 사육사, 곰떼 습격으..
  6. 올해 수입박람회 개막일 임시 공휴일..
  7. 中 칭다오 코로나19 집단감염 원인..
  8. “위드 코로나 함께 이겨내요”
  9. aT, 전남도와 손잡고 중국 수출상담..
  10. "어디에 주차하지?" 상하이, 주차정..

문화

  1. 2020 아트플러스 상하이 국제전 2..
  2. 올해 노벨문학상, 美시인 루이스 글뤼..
  3. 中 축구 판정 논란… 그 중심에 선..

오피니언

프리미엄광고

adadad

플러스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