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상하이방은 상하이 최대의 한인 포털사이트입니다.

새해를 밝히는 음악의 빛, 2018 신년 음악회

[2017-12-23, 06:32:53]

독일 라이프치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년 음악회
(德国莱比锡爱乐乐团 2018新年音乐会)

 

상하이 교향악단 콘서트홀에서는 독일 라이프치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2018년의 첫째 날을 시작한다. 유명 지휘자 프랭크 프레드가 지휘봉을 잡는 이번 공연은 차이코프스키의 ‘슬라브 행진곡’,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스트라우스의 ‘블루 다뉴브 왈츠’ 등 10여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 2018년 1월 1일 오후 3:30 / 저녁 8:00
• 黄浦区复兴中路1380号 上海交响乐团音乐厅•主厅
• 80元~880元

 

 

이탈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년 음악회
(意大利爱乐乐团 2018新年音乐会)

 

4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이탈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팀이 상하이의 새해 둘째 날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밝힌다. 파바로티를 비롯한 유명 연주가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이 팀은 지중해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이번 공연에는 베르디, 비제, 푸치니, 스트라우스의 대표곡을 비롯해 중국 가요, 이탈리아 민요 등 다양한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 2018년 1월 2일 오후 7:30
• 黄浦区复兴中路1380号上海交响乐团音乐厅•主厅
• 80元~880元

 

 

비엔나 쇤브룬 심포니오케스트라 상하이 신년 음악회
(维也纳美泉宫交响乐团上海新年音乐会)

 

비엔나 쇤브룬 교향악단은 엄격한 심사를 통해 뽑힌 최우수 연주자들로 구성된 비엔나 최고 수준의 오케스트라 팀이다. 비엔나 쇤브룬 궁에서 매년 300회 이상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스웨덴, 덴마크,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 스페인, 스위스 등 세계 각국을 이들의 아름다운 선율로 채우고 있다. 이번 공연은 카타 마세도 비니시우스가 지휘봉을 잡고 소프라노 왕신(王欣)과 플룻 연주자 보리스 리포브와 호흡을 맞춘다.

 

• 2018년 1월 4일 오후 7:30
• 浦东新区丁香路425号(近世纪大道)上海东方艺术中心
• 80元~880元

 


 

비엔나 귀족의 밤,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상하이 신년 음악회
(维也纳贵族之夜, 维也纳圆舞曲乐团上海新年音乐会)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팀의 이번 공연은 주요 레퍼토리인 요한 스트라우스의 대표작들을 비롯해 모짜르트, 드보르작, 알비노니의 곡을 감상할 수 있다. 지휘자 산드로 쿠투렐로는 주목받는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로 유럽과 아시아의 수많은 음악 문화 활동에 거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평을 듣고 있다.

 

• 2018년 1월 19일~20일 오후 7:30
• 浦东新区丁香路425号(近世纪大道)上海东方艺术中心
• 80元~880元

 

이민희 기자

ⓒ 상하이방(http://www.shanghaiba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의견 수 0

댓글 등록 폼

비밀로 하기

등록
  • 볼거리 가득, 새해맞이 전시회 hot 2017.12.23
    할리우드 명작들이 한자리에 할리우드 황금기 작품 전시회 好莱坞黄金时代真迹大展 ,
  • 2018년 새해 어디서 맞이할까 hot 2017.12.23
    新天地 , 2018 상하이 신년 카운트다운 파티 ‘2018년 신년맞이 카운트다운 행사’가 상하이 신텐디(新天地) 타이핑후공원(太平湖公园)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
  • 中 올해의 한자 ‘누릴 향(享)’ hot 2017.12.22
    중국에서 올해의 한자로 ‘누리다’, ‘즐기다’를 뜻하는 ‘향(享)’이 선정됐다. 법제만보(法制晚报)는 21일 중국어언자원검측연구센터와 상무인서관 등이 공..
  • 중국 올해의 10대 유행어 ‘打call’, ‘可能~假~’ 등 hot 2017.12.22
    중국의 유명 어문잡지 ‘야오원자오즈(咬文嚼字)’가 올해의 10대 유행어를 발표했다. 야오원자오즈는 수년간 중국의 언어 변화와 상황을 연구해 매년 그 해의 유행어를..
  • 대한항공, ‘코리아 그랜드 세일’ 중국 설명회 개최 hot 2017.12.21
    “유커를 모십니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 중국 설명회 개최 대한항공 주최, 中 여행사 매체 150명 참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쇼핑 관광축제 ‘코리아..
ad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1. 한중 청년 일자리 희망위원회 해외 첫..
  2. 와이탄 ‘공중 거미줄’ 트롤리선 철거
  3. 상하이 '개방 확대 100조' 발표,..
  4. 상하이·화동 워터파크 모여라!
  5. 포춘차이나 中 500대 기업, 1위는..
  6. 중국 성(省)이름 유래
  7. [7.11] 외국인 개인 투자자, A..
  8. [7.16] HUADI, 法 우승으로..
  9. 세계은행 GDP 순위, 미국∙중국 나..
  10. 글로벌 자동차기업, 줄줄이 중국으로

경제

  1. 상하이 '개방 확대 100조' 발표,..
  2. 포춘차이나 中 500대 기업, 1위는..
  3. 세계은행 GDP 순위, 미국∙중국 나..
  4. 글로벌 자동차기업, 줄줄이 중국으로
  5. 中 급여 인상률 가장 높은 직업 TO..
  6. 中 에이즈 치료 신약 첫 개발
  7. 오포, 호주시장 10개월만에 철수
  8. 中 BYD, 미국 전기차 시장 도전
  9. 도시 주민, 돈 어디에 쓸까? '티몰..
  10. 테슬라, 상하이에 연 50만대 ‘슈퍼..

사회

  1. 한중 청년 일자리 희망위원회 해외 첫..
  2. 와이탄 ‘공중 거미줄’ 트롤리선 철거
  3. 에어차이나 공포의 ‘급강하’…조종사..
  4. 보상 기다릴까? 그냥 합의할까?
  5. 상하이 ‘푸른하늘' 만들기 나선다
  6. 중국인 평균 여가시간 2.27시간 …..
  7. 독일, 한국전 패배가 ‘온라인 게임’..
  8. 中 길에서 욕하고 바지 내린 남성…알..
  9. 中 교육부, 유치원서 한자·영어 선행..
  10. 中여성 독사를 애완용으로 키우려다....

문화

  1. 윤아르떼, Can art go too..
  2. 아이들과 함께하는 7월 전시
  3. 월드컵 기간 러시아 찾은 관광객, 중..
  4. 인민망 추천 여름방학 중학생 필독도서..
  5. 인민망 추천 여름방학 초등생 필독도서..
  6. 상하이 3대 박물관 연합 특별전 개최

오피니언

  1. [독자투고] 과일나무 이야기
  2. [아줌마이야기] 소 확 행
  3. [정유나의 패션칼럼] 패션 소비 패턴..

프리미엄광고

adadad

플러스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