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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관리 필수품 ’홍삼정’의 이야기

[2017-12-07, 12:11:06]

올 겨울은 유난히 독감 환자의 수가 크게 급증하고 독감의 강도가 예년에 비해 심해지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는 어느 때보다 홍삼 등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정관장 홍삼정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정관장 홍삼정’은 118년의 제조 노하우와 원료고급화를 통해 홍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유효성분을 최적화하고, 홍삼 본연의 맛과 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110년전에도 홍삼정은 있었다?
홍삼정의 시작은 11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12년 6년근 홍삼만을 달여 제조된 '홍삼정'이 그 시초다. 1899년 조선 후기 왕실은 재정 강화를 목적으로 홍삼사업을 관장하는 삼정과를 설치했다. 1908년 7월 개성지역에 삼정과의 홍삼공장을 설치하면서 홍삼 가공 연구에 가속도가 붙었다.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홍삼 제품에 대한 수요 역시 늘어났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바로 ‘홍삼정’이다. 당시 홍삼정은 ‘내(內)용 홍삼정’과 ‘외(外)용 홍삼정’ 두 가지가 있었는데 ‘내용홍삼정’은 왕실의 건강을 위해 왕실 가족들이 복용하는 제품으로 만들었고 ‘외용홍삼정’은 인삼의 줄기나 잎을 재료로 외상 등의 치료목적으로 개발했다.

 

 


수출용으로 쓰이던 홍삼, 국민건강식품으로 자리잡아
홍삼의 역사는 길지만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된 것은 불과 20~30년 정도이다. 1980~1990년대 만해도 홍삼 생산량의 대부분은 해외 시장 수출용으로 쓰였다. 이 무렵에는 해외 출장이나 여행을 다녀오던 사람들은 면세점에서 홍삼정 제품을 사와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게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다. 초기에는 비싼 가격과 아픈 사람이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으로 노년층이나 환자와 같은 일부 계층에서만 소비됐다면 2000년대 들어서 건강에 주목하는 '웰빙' 바람에 힘입어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소비 시장이 크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유리병에서 스틱형으로, 홍삼정의 변신은 무죄
과거 홍삼정 제품은 유리병 형태로 숟가락으로 떠서 먹는 것이 보편적이었다. 최근에는 섭취 및 휴대 편의성을 높인 스틱형 ‘홍삼정 에브리타임’도 출시해 20대부터 60~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고 있다. 또 중국에서는 엄선한 청정 백두산 인삼을 정관장 전통과 기술로 만든 ‘은진원 홍삼정’과 ‘은진원 홍삼음품’도 출시되었는데 품질과 가성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 인기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정관장과 은진원에서는 겨울철을 맞아 인기제품 홍삼정에 대해 20~3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2월31일까지 정관장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문의: 400-885-3131, 186-2189-6862(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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