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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핑, 중국 공장 준공 이어 현지 시장 본격 공략

[2016-02-24, 09:01:05] 상하이저널
베이징 국제스포츠용품박람회 참가한 콜핑
베이징 국제스포츠용품박람회 참가한 콜핑
중국 현지 생산과 직판에 들어간 아웃도어 전문기업 콜핑이 현지 시장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콜핑은 24일부터 27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스포츠용품박람회(ISPO) 아웃도어 전시에 참가해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과 골프웨어 브랜드 비티알 홍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콜핑은 전시 부스에서 방수, 투습 기능이 우수한 친환경 소재 심파텍스 원단을 사용한 고기능성 전문 재킷 등으로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중국인이 좋아하는 오렌지, 라이트 그린, 망고 빛깔을 주요 색상으로 한 화려한 색감에 기능성이 어우러진 제품을 선보였다. 콜핑은 최근 중국법인 설립 후 백화점 등에 입점하고 있으며 매장 개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중국 장쑤성 남부 리양시에 공장을 짓고 현지법인, 물류센터, 직영 판매점을 열었다.

250억원을 들여 현지에 건립한 공장은 6천㎡, 3층 규모로 현대식 설비를 갖췄다.

 

박만영 회장은 "혁신적인 기술과 뛰어난 디자인을 앞세워 앞으로 중국에 계속 매장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아웃도어 시장으로 주목받는 중국 시장을 교두보로 앞으로 아시아권 전역과 유럽으로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 저작권 ⓒ 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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